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가 이흥복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김진범 전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10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현 유비블록스 대표이사인 이흥복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대표 선임 이외에 사내이사로 이병갑, 이준표씨를, 사외이사로 하규수씨를 선임했고 신임감사로 박을용씨를 선임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ygmoon@heraldm.com
▶팅크웨어 ▷대표이사 이흥복 ▷사내이사 이병갑 ▷사내이사 이준표 ▷사외이사 하규수 ▷신임감사 박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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