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과 이세영이 삼천리 자전거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삼천리 자전거측은 1월 11일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의 유아인,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이세영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삼천리자전거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삼천리자전거 지면광고 촬영에서 유아인과 이세영은 활동적인 모습과 다정한 커플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유아인은 남성미를 물씬 발산했으며 이세영은 발랄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완득이’에서 도완득으로 열연했다. 이세영은 현재 채널A 수목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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