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인터파크도서는 국내에서 미국과 캐나다로 책을 보낼 수 있는 ‘미주 현지 직접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지난해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에 인터파크글로벌 및 LA물류센터를 설립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한국에서 책을 주문하면 LA물류센터에서 바로 출고되는 방식으로 직접 배송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인터파크도서에 접속해 배송지를 미국이나 캐나다 주소로 설정하면 미국에서는 2~3일, 캐나다는 5일 이내 받아볼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