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2일 베이징현대 총경리 백효흠(61ㆍ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 백 사장은 1951년생으로 경상대 축산과,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자동차 영업지원사업부장 상무, 상용국내사업부장 전무, 베이징현대기차 판매본부장 전무, 베이징현대기차 판매본부장 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어 지난달 부터는 베이징현대 총경리 부사장을 맡아왔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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