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년 된 키스’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네티즌들의 큰 화제가 되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9GAG에 게재된 ‘6천년 된 키스’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한 무덤에서 출토된 한 해골이 옆에 누운 해골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있으며 다른 해골은 턱 주위를 붙잡고 키스하고 있는 특이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불가사의한 자세의 해골이 발견된 곳은 이란의 레자이에호 남안에 있는 ‘하산루’ 지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에 의해 ‘6천년 된 키스’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사진의 주인공 해골의 생존시대나 진위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여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작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6쳔년 된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위여부를 떠나서 애뜻한 느낌이다”, “정말 저 자세로 함께 묻힌 걸까?”, “이루지 못한 사랑 무덤에서”, “뭔가 깊은 사연이 있는 듯”, “이거 합성 아닌가요”, “죽어서도 함께 한 사랑의 모습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