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케도씨앤씨와 30억51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주택건설공사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월13일부터 2015년 9월12일까지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을 오는 2013년 1월13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희림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2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연장기간은 2012년 12월28일까지이며 연장기관은 우리투자증권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