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승 감독이 1월 17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파파(감독 한지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파파’는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이었지만 미국으로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버린 매니저춘섭(박용우 분)와 동생들과 뿔뿔이 헤어지지 않기 위해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준(고아라 분)과의 서로의 생존을 위해가족으로 뭉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2일 개봉한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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