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13일 서울역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에 2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무의탁 독거노인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의 쌀 기부 활동은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3년 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20kg 230포와 10kg 450포 등 9.1t톤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또 이 날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이라이프 봉사단원들은 서울역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독거노인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직접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10월부터 두 달 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응원하는 댓글 작성 시 건당 1000원을 기부하는 ‘사랑나눔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2230명이 참여해 모인 기부금 223만원은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에 쌀과 함께 전달됐다.
<김양규 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