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금융지주는 최고기획ㆍ관리책임자(CAO)에 구동현(54)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최윤석(54) 전무를 각각 선임하는 등 집행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구 전무는 대구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조사연구, 기획 등을 담당한 기획전략 전문가다.그는 M&A(인수합병)실장, 컨설팅 실장, 산은지주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7년 은행권 최초로 사회책임금융을 도입했다.
최 전무는 신일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1982년 산은에 입행한 뒤 자금부장, 발행시장실장, 서울지역본부장으로 일했다.
<윤재섭 기자/ @JSYUN10> i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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