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얄팍한 지갑을 고려해 서울 동대문구가 설날을 앞두고 구청 앞마당에 마련한 농수산물직거래 장터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한우를 사기 위해 길게 줄서 있다. 이번 장터에는 동대문구 자매도시인 나주시, 제천시, 춘천시, 남해군, 청송군, 여수시 등 11개 시ㆍ군에서 생산한 제수용품 및 농수지역특산물을 지역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사진=동대문구청]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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