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인천아시안게임의 방송중계권료 상향조정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13일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김영수 위원장은 “중국 체육계의 최고실력자 위 자이칭 IOC 부위원회장과 아시안게임 중계권료 상항조정을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악속 받았다”고 밝혔다.
위 자이칭 부위원장은 중계권료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관영 CCTV를 만나 중계권료의 상향조정을 지속적으로 권유하겠다는 의사를 김 위원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OCA 부위원장도 겸하고 있는 위 자이칭 부위원장은 IOC의 방송중계권 협상을 담당하는 라디오, TV분과위원회 위원이다.
특히 이 분과의원회는 자크로게 IOC위원장이 분과위원장으로 있는 실권부서라서 인천조직위로서는 기대감이 크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