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트위터를 통해 청순셀카를 선보여 화제다.
현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빵실빵실 건강해 보인다고 지호 오빠가 그러신다…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아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섹시한 이미지가 아닌, 민낯에 가까운 옅은 화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스무살 나이에 어울리는 상큼발랄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현아는 청순한 이미지가 더 잘 어울리는 듯”, “현아는 정말 다양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현아의 청순셀카 대박이네요”, “화장하는대로 달라지는 매력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