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두계단 상승해 30위에 올랐다.
18일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월 랭킹에서 한국은 총점(랭킹 포인트) 752점을 얻어 지난달 32위보다 두 계단 오른 30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해 9월 29위로 20위권을 회복했지만 10월 31위, 11월과 12월에는 32위로 계속 내려앉았다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지난달과 같은 19위로 가장 높았고 호주가 두 계단 오른 21위로 뒤를 이었다.
한국의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 상대인 쿠웨이트는 95위로 네계단 상승했다.
스페인이 1564점으로 변함없이 1위 자리를 지켰고 네덜란드(1365점)가 2위, 독일(1345점)이 3위로 뒤쫓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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