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상(53)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국립중앙극장 극장장에 임명됐다. 안호상 극장장은 청주고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예술의전당 공연사업국장, 예술사업국장,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 위원 등을 역임했다.
안 신임 극장장은 20여 년 이상의 예술의전당 근무 경험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경력 등 공연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극장 공연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서비스기관으로서의 국립중앙극장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임기는 2년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