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지사가 해외 투자유치와 해외 교류 활동을 위한 유럽을 방문한다.
경기도는 김문수 지사를 단장으로한 ‘유럽투자유치대표단’이 다음달 18~26일까지 7박9일간 일정으로 유럽 지역을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도 대표단은 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와 터키(이스탄불), 독일(베를린, 뮌헨), 영국(런던) 등 4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독일 세플러사와 벨기에 우미코사와 1억300만불 규모, 영국 테스코와 2억불 규모의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또 터키 이스탄불주와 독일 바이에른주와 우호 협력 MOU도 체결한다.
특히 김 지사는 독일 베를린 자유 대학에서 통일을 주제로 한 특강도 연다.
<수원=박정규기자> /fob14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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