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59) 전 MBC 앵커가 민주통합당 새 대변인에 내정됐다.
연합뉴스는 19일 당 핵심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 전 앵커가 대변인을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광주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변인 인선안 의결을 거쳐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말 MBC를 퇴사한 신 전 앵커는 이명박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 왔으며, 각종 선거 때마다 야권의 영입대상으로 꼽혀 왔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야권이 어려운 상황이라 (대변인 제안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