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품소재 중소기업들의 해외기업 인수ㆍ합병(M&A)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제2호 부품소재 상생펀드’를 설립한다.
지식경제부는 19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소재부품기업들의 M&A 시장 진출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지경부는 국내 부품소재 기업들의 M&A 활성화 대책을 공개했다. 부품소재 M&A 데스크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 세계 M&A 전문기관들과의 제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홍승완 기자>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