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1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OST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탁재훈, 신현준, 수지의 진행으로 시작된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최고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본상, 최고앨범상, 디지털음원상, 신인상, R&B 발라드·힙합·트로트·OST 등 부문상, 공연문화상, 한류특별상, 하이원 인기상 등의 주인공을 가렸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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