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0일(현지시간) 일본 전자업체인 소니와 파나소닉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내렸다.
무디스는 소니의 장기 채권 신용등급을 ‘A3’에서 ‘Baa1’으로, 파나소닉은 ‘A1’에서 ‘A2’로 각각 한 단계씩 내렸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2주 전 발표된 두 업체의 TV 사업 부문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신용등급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파나소닉은 산요전기 등을 인수하면서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는 점이 추가됐다.
엔화 강세도 수익 저하의 원인으로 거론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