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0일(현지시간) 일본 전자업체인 소니와 파나소닉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내렸다.
무디스는 소니의 장기 채권 신용등급을 ‘A3’에서 ‘Baa1’으로, 파나소닉은 ‘A1’에서 ‘A2’로 각각 한 단계씩 내렸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2주 전 발표된 두 업체의 TV 사업 부문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신용등급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파나소닉은 산요전기 등을 인수하면서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는 점이 추가됐다.
엔화 강세도 수익 저하의 원인으로 거론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