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지은은 1월 21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색동 저고리에 분홍 치마를 곱게 차려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은은 단아한 한복자태와 함께 화사한 미소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번 송지은의 한복 인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준 팬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송지은은 비에이피(B.A.P)의 리더 방용국과 함께 한 ‘미친거니’로 음원 차트를 점령, 솔로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그가 속한 시크릿 역시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무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시크릿은 일본에서의 새 앨범 발매와 같은 소속사 식구 비에이피 쇼케이스에서의 조인트 무대 준비로 때문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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