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상생협력센터 최병석(왼쪽 네 번째) 부사장,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 정영태(왼쪽 세 번째) 사무총장과 4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 개발 공모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공모제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개발자금이 부족해 고민하고 있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차세대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전자의 동반성장 지원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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