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분야 연구성과를 사업화해 임업발전을 이끌고 ‘돈되는 임업, 돈버는 임업’을 선도할 한국임업진흥원이 26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임업진흥원 개원기념식 및 임업인신년인사회에는 이돈구 산림청장,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구길본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로 출범하는 임업진흥원 발전을 기원하고 임업인 소득증대와 우리 임업 진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산림ㆍ임업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임업이 돈이 되고, 임업인이 자랑스러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권형 기자/kwonh@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