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이 1월 2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연출 윤성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연예기획사를 배경으로 한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9부작 연예 시트콤으로 박희본, 혁권, 김성령, 황제성, 조한철, 임성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4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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