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과 2NE1이 일본 최대 R&B 힙합 페스티발 ‘스프링그루브(SPRINGROOVE)’에 전격 출연한다.
일본 스프링그루브 측은 1월 28일 “이번 페스티벌의 라인업을 공개하며, 빅뱅과 2NE1을 주요 출연진으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일본 최대 R&B 힙합 페스티발 스프링그루브는 현지 아티스트뿐 만 아니라 해외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빅뱅과 2NE1은 이번 2012 스프링그루브에서 셔플 댄스 음악으로 세계적 돌풍을 몰고 온 LMFAO와 일렉트로닉 음악 DJ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등 해외 아티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편 빅뱅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인트로(ALIVE)’와 ‘BLUE(블루)’ 총 2곡을 공개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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