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에 대한 대한체육회의 특정감사 기간이 이틀 연장된다.
대한체육회는 사실 관계 확인과 추가조사를 위해 대한축구협회 특정감사를 이틀간 연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초 1일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대한체육회의 특정감사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축구협회가 횡령과 절도비리에 연루된 직원을 지난해 말 권고사직 처리하면서 1억5천만원의 위로금을 얹어준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으면서 특정감사에 착수했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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