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1개월째 1위 ‘시공능력평가는 3위, 취업 인기 순위는 1위’ 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건설사는 GS건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2월 건설사 취업 인기 순위’에서 GS건설이 11개월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롯데건설 순으로 취업인기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시공능력평가순위(시평) 3위인 GS건설이 건설 분야 구직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복지혜택 및 자기계발 지원 등 근무환경이 뛰어난데다, 편안하고 깨끗한 기업이미지를 꾸준히 심어 온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