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이종욱)는 2012학년도 등록금을 2.4%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서강대 측은 “등록금심의위원회를 2차까지 진행했으며 학생들과 합의해 2.4%를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감사원의 권고사항과 물가 등을 고려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상명대도 이날 2012학년도 등록금을 7% 인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서울 지역에서 고려대와 숙명여대가 최근 등심위를 거쳐 올해 등록금을 2% 내리기로 하는 등 전국 100여개 대학이 등록금을 인하하기로 했다.
박수진 기자/sjp10@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