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통합당 전 대표가 4월 총선 불출마를 전격 발표했다.
손 전 대표는 28일 5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광주 무등산을 등반한 자리에서 “지난해 4ㆍ27 분당을 보궐선거에서 내가 할 역할은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불출마 의지를 밝혔다.
손 전 대표는 특히 “당선이 된다 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몇 달 수행하지 못한다. 이는 선거구민에 대한 기본적인 도의나 예의가 아니다”고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대신 손 전 대표는 수도권 선거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야권의 선거연대에 대해서는 지분 요구 없이 당원과 국민이 참여해 납득할만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세워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