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와 인근 화성시, 평택시, 용인시 등 경기 남부권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오산종합의료기관(가칭) 건립을 위해 경기도와 오산시,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이 힘을 모은다.
김문수<사진> 경기도지사와 곽상욱 오산시장, 정희원 서울대학교병원장, 정진엽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은 30일 경기도청에서 안민석 국회의원,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수원=박정규 기자/fob14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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