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진동’과 관련해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 법한 상황을 담은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핸드폰 진동 공감’이라는 네 컷의 만화가 공개됐다. 만화 속 주인공은 다리에 진동을 느끼고 휴대폰을 꺼내 확인했지만, ‘메시지 없음’이라는 창이 떠있을 뿐이다. 이에 주인공은 실망하며 ‘다리에 문제가 있나?’라고 의심할 지경에 이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구나. 백배 공감”, “나도 하루에도 수십번은 핸드폰을 꺼내보는 듯”, “어디서 진동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이게 바로 핸드폰 중독 현상인가?” 라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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