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8일부터 악취유발시설ㆍ방지시설 악취관리 실명제를 도입한다.
관리공사는 올 봄 해빙기를 앞두고 악취개선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악취유발시설 및 악취방지시설에 대해 중점 관리할 수 있는 ‘악취관리 실명제’를 오는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악취관리 실명제는 악취유발시설 및 악취방지시설을 24개 분야로 구분해 설계ㆍ시공, 운영관리의 각 단계별로 해당 임원과 부서장, 담당실무자로 구성된 전담관리자를 지정하고 악취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제도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