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상품의 보험료가 이르면 올 상반기부터 5~10%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당국이 오는 4월부터 생명보험사들이 책정하는 예정이율의 가이드라인격인 표준이율을 0.25%포인트 내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부 생보사들이 예정이율을 같은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예정이율은 보험상품의 보험료를 책정할 때 기준이 되는 지표로, 예정이율을 내리면 보험료는 올라가게 된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표준이율 인하를 적극 검토하면서 대형 생명보험사들 중심으로 예정이율 인하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