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지난해 1년 동안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원액기를 생산한 휴롬엘에스가 3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자사 홈쇼핑에 입점한 중소기업 가운데 고매출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이 회사가 제품을 출시한 2010년의 매출보다 무려 8배 이상 웃도는 실적이다.
2위는 어린이 자석교구 ‘짐보리 맥포머스’를 생산하는 짐월드로 매출액은 320억원이다. 다음은 전기압력밥솥으로 유명한 쿠쿠가 310억원으로 고매출 레이스에서 3위를 점유했고, 더휴컴퍼니(300억원)와 해피콜은 각 4, 5위에 랭크됐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