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猛)ㆍ강(强)ㆍ한(寒)… 추위와 관련된 단어다. 서울이 동(冬)장군에 얼어붙었다. 영하 12도를 오간다. 8일 오전 영종대교에서 바라본 인천 공단지역 굴뚝에서 수증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추울 때는 수증기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이 영하 12도 등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8일 오전 영종대교에서 바라본 인천 공단지역 굴뚝으로 수증기가 솟아오르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이 영하 12도 등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8일 오전 영종대교에서 바라본 인천 공단지역 굴뚝으로 수증기가 솟아오르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맹(猛)ㆍ강(强)ㆍ한(寒)… 추위와 관련된 단어다. 서울이 동(冬)장군에 얼어붙었다. 영하 12도를 오간다. 8일 오전 영종대교에서 바라본 인천 공단지역 굴뚝에서 수증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추울 때는 수증기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