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대표 이종기)가 러시아 냉난방설비 시장 공략을 위해 7∼1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국제 냉난방설비 박람회(AQUA-THERM 2012)에 참가했다. 귀뚜라미는 1995년 러시아 시장에 진출해 20여개의 대리점을 확보해 보일러제품을 공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50㎡ 규모의 독립부스를 마련해 신형 저탕식보일러 첫 선을 보였다. 러시아 고객들이 귀뚜라미 부스에서 전시 중인 3단 분리형 급탕보일러, 펠릿보일러, 화목보일러 등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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