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글로벌센터 개관 가천대(총장 이길여)가 국내 대학 최초로 하와이 와이키키해변 인근에 기숙사를 갖춘 어학센터를 개관했다.
가천대는 지난 2일 호놀룰루 시에서 ‘하와이 가천글로벌센터’의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길여 총장과 브라이언 샤츠 하와이 부주지사, 피터 카라일 호놀룰루 시장, 무피하네만 호놀룰루 전 시장, 버지니아 힌쇼 하와이주립대 총장, 김영해 전 하와이 교민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가천대는 연간 500백명 이상의 학생을 한 달~최대 6개월까지 하와이로 보내 영어연수와 현지문화 체험교육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성남=박정규 기자/fob14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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