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자동차는 지난 제42회 도쿄모터쇼에서 프로토 타입 모델로 출품했던 소형 후륜 구동 스포츠카 ‘86’을 오는 4월 6일부터 일본에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86’은 ‘직감 핸들링의 후륜 구동’을 컨셉트로 개발됐다. ‘86’은 토요타가 스바루와 함께 공동 개발한 스포츠카로 스바루의 수평 대향 엔진 기술과 토요타의 최신 직분사 기술 (D-4S)이 결합된 세계 최초의 수평 대향 D-4S 엔진이 탑재됐다. 차체 무게중심 높이가 460mm 에 불과해 종래의 스포츠카와는 차원이 다른 주행의 즐거움을 추구한다고 도요타측은 전했다.
또한, 수평 대향 D-4S 엔진은 최고 출력 200 마력(ps)을 발휘함과 동시에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2.0L 엔진을 탑재한 세단을 능가하는 연비(JC08 모드 주행 연비 13.4 km/L)를 실현했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