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배추김치 수입이 500배 이상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10일 발표한 ‘2001~2011년 수입식품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수입식품 규모는 132억달러로, 2001년(42억8000만달러)의 3배를 웃돌았다. 연평균 증가율은 20% 정도였다. 특히 수입이 급증한 품목은 배추김치로, 10년 사이 546배(21만달러→1억1600만달러) 늘었다.
냉동고추와 현미도 각각 36배, 10배 수입액이 불었고 커피 역시 지난해 가공커피와 생두 기준으로 각각 수입액이 2001년의 10배, 6배에 달했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