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국내서도 추모 특집 방송이 긴급 편성됐다.
온스타일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숨진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의 추모 특집을 1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연속으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휴스턴이 결혼과 이혼, 마약 등에 관해 심경 고백을 한 2009년 ‘오프라 윈프리쇼’ 출연분을 재편성한 방송분으로 휴스턴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솔직한 심경 고백 및 전 남편 바비 브라운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도 공개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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