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부실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로 피해를 당한 고객들에게 예금자보호법을 초월한 보상을 해주기로 결정해 비판받고 있다. 사진은 영업정지를 당한 토마토저축은행의 본사 앞에서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 [헤럴드경제 DB]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22\r\n22일 오전 부실저축은행으로 영업정지를 당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 3동소재 토마토저축은행 본사앞에서 많은 고객들이 가지급금 지급번호표를 받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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