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프랑스 영화제에서 포착됐다.
홍 감독이 7월 13일 제 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FID Marseille 2016)에 참석했다고 일간스포츠는 14일 보도했다. 김민희의 동반 참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홍 감독이 이번 마르세유영화제에 참석한 이유는 자신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마르세유영화제 측은 올해 영화제에 홍 감독 회고전을 기획했다.
마르세유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홍 감독 회고전‘ 파트를 따로 설명할 정도로 홍 감독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해 홍 감독이 영화제에 참석할 수 밖에 없지 않았겠냐는 반응이 대다수다.
특히 마르세유영화제 측에 따르면 홍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돼 있어 자신의 작품 외에 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입을 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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