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 종로2가 파출소는 9일, 명예파출소장이자 국민MC인 송해씨와 함께 학교폭력 신고 홍보물인 ‘안전드림(Dream)’포켓용 수첩을 제작해 관내 교동 초등학교 등에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송해씨는 이날 아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으로 따돌림 등 고통을 받는 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두워진다”며 “학교당국은 물론 전 국민이 하나가 돼 학교 폭력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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