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15일 FIFA가 갱신한 회원국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714점을 얻어 34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위에서 4계단 떨어진 순위다.
아시아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일본은 지난달 19위보다 11계단이 떨어져 30위로 내려왔다.
스페인은 여전히 정상을 지켰고 독일은 네덜란드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뛰어올랐다.
한국과 오는 29일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르는 쿠웨이트는 91위에 머물렀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대회에서 우승한 잠비아는 무려 28계단이나 뛰어올라 43위가됐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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