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덕(64ㆍ사진) 전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 차관이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내정됐다.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재균 회장의 후임으로 최 전 차관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임 회장으로 내정된 최 전 차관은 대구 출신으로,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76년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해 28년간 건교부에서 일한 행정관료 출신이다.
건교부 주택심의관, 국토정책국장, 주택도시국장 등을 거쳐 2003년 건교부 차관에 발탁됐다. 퇴임후 대한주택공사 사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현 정부 인수위위원 등을 거쳤다.
<강주남 기자>/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