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는 여중생 2명을 지하상가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협박해 현금과 명품 점퍼 등을 갈취한 혐의(공갈)로 여중생 J(15) 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부평지하상가에서 여중생 C(14) 양 등 2명에게 접근, 여자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때릴 듯이 협박해 현금 1만7000원과 명품 노스페이스 점퍼(시가 25만원 상당)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