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2세도 잇따라 지역구에 도전장을 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새누리당 부설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세 번째로 도전장을 냈다.
김영삼정부 당시 내무부 장관을 지낸 최형우 전 의원의 아들인 최제완 전 부대변인은 부산 연제에 출마한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아들로 18대에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김성동 의원은 이번에는 서울 마포을에 출마했다.
‘충북 정치1번지’ 청주 상당구에 신청한 정우택 전 충북도지사도 2세 정치인에 해당한다.
정 전 지사는 5선 의원을 지낸 고 정운갑 전 농림부 장관의 아들로, 자민련 소속으로 15ㆍ16대 의원을 지냈다.
최정호 기자/choijh@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