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월화드라마<샐러리맨 초한지>가 14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4%를 기록했다.
TNmS에 따르면, 지난 6일 17.1%였던 <샐러리맨 초한지>는 7일 19.4%에 이어 13일 20.1%로 20%대에 진입한 뒤, 14일에는 20.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의 1분별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순간은 23시3분(여치의 전화벨이 울리는 가운데 쓰러진 진시황을 버려두고 모가비가 떠나는 장면)으로 24.0%를 기록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