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최근 서울 잠실 롯데월드 키자니아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모금한 가상화폐 ‘키조’를 롯데백화점의 지원을 통해 실제 화폐로 바꿔 1200만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어린이재단 연중캠페인 ‘두 바퀴의 드림로드’에 지원돼 스리랑카 어린이들을 위한 자전거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갑<왼쪽> 롯데백화점 상무가 이만복 어린이재단 부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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