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꼬꼬면 후속제품으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빨간국물 라면’의 소비자 시식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제품은 빨간 국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이경규씨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소고기와 야채의 혼합 육수를 이상적으로 배합해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마늘’을 면과 스프, 건더기 등 라면 전반에 원료로 사용해 뒷맛이 깔끔하고 여운이 깊은 매운 맛이 특징이다
19일까지 꼬꼬면 메일(paldokoko@gmail.com)을 통해 신청 받으며, 총 30명의 시식체험단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꼬꼬면 페이스북(www.facebook.com/paldokok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체험단 전원에게는 신제품 시식기회 및 팔도제품을 제공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특별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팔도는 지난해 꼬꼬면 출시 이전에도 시식체험단을 모집하여, 시식단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한 바 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