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15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ㆍ연맹 등의 사무총장을 비롯한 장애계 대표, 학계, 언론계, 국회관계자로 구성된 장애인 정책포럼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구대학교 조한진 교수는 ‘장애인복지 전달체계개편방향’에 대해, 장애인부모연대 김기룡 사무총장의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발제했으며, 올해 시행할 다양한 장애인지원사업에 대한 포럼 위원들의 조언이 이어졌다.
서인필 장애인지원실장은 “포럼참여 위원들의 다양한 제언과 공단사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합심하여 열정적으로 장애인지원사업을 전개함으로써 국민연금공단이 장애인들로부터 긍정적 인식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하기도 했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